≪비전≫
미래사회의 주역인 차세대 지도자들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 다 함께 생각하고, 다 함께 행동하는 주체입니다.

선진화 운동의 목표는
① 1인당 국민소득이 세계 최고가 되어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② 국민의 다양한 의견과 이해관계를 조율하여 대의(代議) 정치가 정의를 추구하며,
③ 법의 집행이 신속하고 엄격하여 사회질서가 확립되어 있고,
④ 국가의 문화와 예술이 융성하여 세계를 이끌며,
⑤ 정부의 규제를 개혁하여 기업하기 좋고,
⑥ 행정이 공평하고 효율적이어서 국민이 편안하며,
⑦ 국민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선진화라고 하면 경제적 선진화, 정치적 선진화, 사회적 선진화를 흔히 얘기하지만, 그 바탕에는 문화적 선진화가 있습니다. 국민의 수준과 사회적 문화가 선진사회를 감당할 수 있어야 선진한국이 가능합니다.

선진화를 이해하는 국민이어야 선진국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2007년 12월에 선진화 홍보대사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2014년 6월 芝巖(지암) 선진화 아카데미로 발전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아카데미는 선진화 운동의 시발점이요, 미래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설립≫
『芝巖 선진화 아카데미』는 선진한국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지도자 육성하기 위하여 재단법인 한국선진화포럼이 설립한 청년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14년 6월 故 芝巖 남덕우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여 총리님의 호를 붙여 『芝巖 선진화 아카데미』로 개편하였습니다.


≪목적≫
1.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차세대 지도자 그룹 (New Generation Leaders, NGL)을 육성하여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2. 청년과 함께 대한민국의 문제를 논의하고, 함께 행동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3. 국민의 수준이 선진사회를 감당할 수 있어야, 선진한국의 건설이 가능하다는 의식을 갖고, 차세대 지도자들의 시민의식의 선진화 운동을 시발점으로 하여 전국 청년들로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교육과정≫
6개월 기간의 ‘대학생 선진화 교육 과정’을 통해,
① 21세기 선진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 수 있는 국가적 인재를 양성합니다.
②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육성합니다.
③ 정직·배려·준법·감사 등 사회적 덕목이 몸에 밴 인재를 키웁니다.
④ 글로벌 마인드와 창조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차세대 지도자를 배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