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재단법인 한국선진화포럼은 우리나라의 선진화 정책에 관하여 종합적으로 연구·제언·홍보하는 민간비영리 싱크탱크입니다. 2005년 9월 6일 남덕우 전 국무총리를 포함한 200여 명의 지식인이 설립하였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복지국가의 바탕 위에서 부강하고, 자유롭고, 공평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선진화의 목표입니다.

≪목적≫
대한민국의 선진화 전략에 관한 연구와 지적 교류를 통하여 국가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 증진과 공공정책 형성 및 경제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선진 국가 창조를 위한 당면과제에 대한 정책토론회, 좌담회 등을 개최하고, 국가정책제언을 국회, 정부, 언론, 학계와 시민사회단체에 건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암 선진화 아카데미를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국가적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화를 이해하는 국민이어야 선진국의 주역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문제 인식을 갖고 시민의식의 선진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조직≫
집행기관인 이사회, 이사회의 자문기구로서 평의원회, 그리고 재단의 업무를 실행하는 재정위원회, 정책위원회, 운영위원회, 시민의식 특별위원회 등의 4개 위원회와 芝巖 선진화 아카데미 및 사무국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활동≫
1. 정책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 의한 정책제언: 선진 국가 창조를 위한 당면과제를 연구하기 위하여 대학생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월례토론회를 개최하고, 토론회에서 제기된 선진화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정부, 국회, 시민사회 등에 정책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2. 특별위원회에 의한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 국민의 문화적 수준이 선진사회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정직, 배려, 준법을 바탕으로 성숙한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3. 지암 선진화 아카데미에 의한 청년대학생 선진화 교육: 매 학기 대학생 20여 명을 선발하여 차세대 지도자(NGL, New Generation Leaders)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시대 국가관 확립과 지도력 함양이 커리큘럼의 핵심입니다.
4. 차세대 지도자(NGL) 주도의 선진화 네트워크 활동: 토론회와 좌담회 등에서 논의된 선진화 실천 메시지를 포럼이 구축한 SNS 채널, 인터넷 언론매체 및 선진화 연구모임 등을 통해서 네티즌들에게 확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