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론회 영상스케치 [이제는 착한 선진화다] 나 너 그리고 우리 - 신숙원 서강대 명예교수 관리자 | 2016-11-08 착한 선진화: 준법정신, 역지사지(易地思之)와 측은지심(惻隱之心) ⓒ kfprogress.org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